근래에 재미있는드라마가 없어 드라마는 멀리했는데요즘 펜트하우스에 꽂혔네요첫화에서 논란이 많았죠소리지르고 악쓰고 요즘시대에 맞지 않는 자극적이며 폭력적이다.아니 근데왜일케 빠져드는지 막장의 힘이랄까!학창시절에 보던 그냥 일본만화 느낌이 꽃보다남자 필이 나더라구요ㅋㅋ4편 까지 보다 안 보다했는데채널 돌리다 재방송으로 6편에서 완전 빠져들었네요갈수록 더 스토리가 풍부해지고 빨라서몰입해서 보는것 같아요그래서 그런지 시간은 잘가네요이제 본방도 챙겨 볼것 같아요출연자들 연기하는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더라구요오버스러운 발성 표정 관찰하면서 소리지르는 연기도 엄청 힘들겠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.

보는..........